제 동생은 이제 11개월 된 Baby인 겁니다...울 어무이가 참 고생하시고 계십니다...
크크크...
애가 얼마나 귀여운지 모를 겁니다!!!
언젠가 한번 기회되면 사진 올려드립죠..라고 할려고 했는데 마침 컴퓨터에 최근에 찍은 사진이 있군요...+_+
운이 좋습니다...
애가 참 귀엽지 않습니까~!
혼자 걸어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...(그만큼 집안이 어질러집니다만...ㅡㅡ;;) 머리 숱도 많고 똘망똘망하게 생겨서 개월 수가 더 나가는 애 같다고 하더군요...ㅋ(배밀이 없이 기어다니더니만...)
제가 군대갔다오고 나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있길 바랍니다~!!!!(그 때까지 많이 봐둬야지~!!!)
P.s 근데 애가 '엄마', '아빠'는 하는데 '형'이라고는 안합니다...크윽...형으로서 슬픕니다..ㅜㅜ